[ROAD FC 선수]
스무 살, 여군 체력 시험을 대비해 킥복싱 체육관을 처음으로 등록했다.
단순히 시험 대비를 위해 시작했던 운동이었지만, 점점 ‘투기 종목’이라는 것 자체에 매력을 느끼며 빠져들게 되었다. 처음에는 그냥 ‘그래, 질 때까지만 대회를 나가보자’라는 가벼운 마음이었지만, 점점 복싱과 킥복싱은 물론 무에타이와 산타까지 여러 대회에 참가하게 됐다.
그러다 국가대표 선발전에도 도전했고, 결국 세계 대회까지 출전해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종합격투기 챔피언이라는 꿈을 품게 되고 마침내 그 꿈을 현실로 만들었다.
현재는 본인의 체급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규모가 크고 권위 있는 단체와 계약을 맺고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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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유리 인스타그램인터뷰
Q. 가장 큰 도전은 무엇이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셨나요?
Q. 옵티멈 뉴트리션 제품이 운동 성과와 목표에 얼마나 도움이 되고 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