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前) 태권도 국가대표]
어릴 적, 부모님께서 운영하시던 태권도 체육관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며 자연스럽게 태권도를 접했다. 처음에는 그저 재미있어서 시작한 운동이었지만, 초등학교 3학년 때 경기도 대표로 활동하던 형을 이기면서 ‘본격적으로 선수의 길을 걸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됐다.
아버지와 형, 그리고 본인까지 모두 태권도 선수의 길을 걸었다. 모두 같은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기도 해 언제나 든든한 지원을 해주는 가족인 동시에 운동 선후배로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었다. 가족들과 함께한 시간들은 힘들고 지치는 순간마다 버틸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고, 덕분에 더욱 강해질 수 있었다. 그렇게 쌓아온 힘으로 결국 세계 정상의 자리에까지 올랐다.
선수 생활을 은퇴한 뒤에도 한국 태권도 국가대표 코치, 세계태권도연맹 선수위원, 올림픽 해설 위원으로 활동했다. 최근에는 동아대학교 태권도학과에 정식 교수로 부임하는 등 꾸준히 태권도와 함께하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 나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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