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前) 레슬링 국가대표]
어릴 적부터 운동 신경이 좋고, 굉장히 활동적인 아이였다.
그 모습에 부모님께서는 자연스럽게 운동 쪽으로 지원을 해주셨다. 전문적으로 운동을 배우기 시작한 건 초등학교 5학년 때, 기계체조 체육관을 다니면서였다. 그 후에 유도와 레슬링 등 다양한 운동을 배우며 최종적으로는 레슬링 선수의 길을 걷게 되었다.
고3 때는 늘 핸드폰에 ‘내 꿈은 세계 챔피언’이라는 문구를 새기고 다녔다. 그리고 언젠가 정말로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치열하게 노력했다.
그로부터 3년 뒤, 아테네 올림픽 남자 레슬링 부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세계 챔피언이라는 꿈을 이루게 되었다.
현재는 서초동에서 레슬링 체육관 ‘짐오브레슬러’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TV 프로그램에도 출연하고 있다. 최근에는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 ‘생존왕’에 출연해 다양한 활약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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