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바디 국가대표]
중학생 때 축구부 활동을 하며 축구 선수를 꿈꿨으나, 가난한 집안 형편 때문에 축구부가 있는 고등학교에 진학하지 못하고 강서고등학교로 진학했다. 강서고등학교 조정부에서 활동하다가 조정을 그만두고 체대 입시를 준비하던 도중, 2011년 초 카바디협회 사무처 장의 눈에 띄어 캐스팅 제의를 받았다. 처음에는 절대 하지 않겠다고 버텼지만, 구경이라도 해보라는 말에 솔깃해 따라갔다가 결국 카바디 선수가 되었다.
“그냥 운동을 좋아했고, 운동할 때가 가장 행복했다. 계속해서 나를 바꿔야 하는 환경과 현실이 힘들었지만 운동을 포기 하기 싫었고 극복해내고 싶었다.”
아무도 모르던 비인기 종목 카바디 선수에서 모두가 아는 카바디 국가대표 선수로, 텃세에 시달리던 해외 용병에서 카다비 종주국 인도의 최고 선수로. 현재 이장군은 국가대표로서, '뭉쳐야 찬다', '피지컬100' 등 다수의 운동 관련 방송 프로그램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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